대한법률신문은 신문 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전체기사목록
          종합
          정부/종합
          국회/법률
          법무/검찰
          경찰/소방
          국토/환경
          판례
          문화/복지
          지방
          사회
          사설/칼럼
HOME >국토/환경
                          국토/환경
[제 374호] 환경부-신한은행-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과 함께 4일 서울 중구 더프라자호텔에서 ‘녹색금융상품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5일부터 친환경 중소기업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대출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1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해 친환경 경영을 추구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0.4∼1.3%p의 우대금리를 적용한 대출을 시행한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운영자금은 5억원, 시설자금은 10억원 이내이며 대출기한은 1년을 원칙으로 하되 연장이 가능하고 신용과 담보대출 모두 가능하다.
 이번 환경부와 신한은행의 협업으로 출시하는 대출상품은 친환경 경영을 하는 일반기업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금융우대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간 환경부는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환경정책자금을 환경기업 위주로 지원했다.
 이는 모든 기업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저감, 환경사고 예방체계 구축 등 환경관리 개선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이행이며 금융권이 투자를 결정할 때 환경적 가치가 중요하게 고려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을 통해 환경부가 올해 1월 28일 시행하는 ‘녹색경영기업 금융지원시스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친환경 기업에게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첫 금융상품이다.
 신한은행은 정부의 녹색금융 정책에 부응하고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차원에서 환경부와 협의를 거쳐 이번 녹색금융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이가희 환경부 환경경제통계과장은 “이번 협약을 녹색금융 확산의 기회로 삼겠다”며 “녹색금융상품 출시로 기업이 환경을 단순히 ‘비용’이 아니라 기회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배석재 기자
기사리스트
  [제 374호] 환경부-신한은행-한국환경산업기술원 2017년 4호
  [제 374호] 산림청, 개청 50주년 식묵일 맞아 기념식수 2017년 4호
  [제 374호] 천안업성저수지 수질개선산업 본격 추진 2017년 4호
  [제 374호] 관악구, 159억 원 투입해 11.6Kkm 정비에 나서 2017년 4호
  [제 373호] 국립공원, 멸종위기종 3중 포함 식물 117중 파종 2017년 3호
  [제 373호] 충청남도,마을 공공건물 주택에 신재생 에너지 보급 2017년 3호
  [제 373호] 산림청, 백두대간 함백산 정상 복원 현장토론회 2017년 3호
  [제 373호] 남양주 마석, 도농공원 특례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2017년 3호
  [제 370호] 환경부, 유해화학물질취급사업장 등 6783곳 국가안전대진단 2017년 2호
  [제 370호] 산림청,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점검 2017년 2호
  [제 371호] 산림청, 산림약용자원 천연물지도 만든다. 2017년 2호
  [제 371호] 환경부, 하수처리시설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기한다 2017년 2호
  [제 371호] 남양주시, 야생조류와의 전쟁 'AI 야생조류 예찰' 강화 활동 2017년 2호
  [제 371호]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신청, 서둘러야 2017년 2호
  [제 369호] 노후 상하수도 개량, 먹는물 관리, 오염토양 정화 등 2017년 1호
  [제 369호]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품질 현장점검단 발대식 2017년 1호
  [제 364호]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사업 간담회' 대전서 개최 2016년 11호
  [제 364호] 제4회 청양군 농업인의 날 행사 대성황 2016년 11호
  [제 364호] 송파구, 2016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전국 1위 수상 2016년 11호
  [제 364호] 의정부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2016년 11호
1 2 3 4 5 6 ... 다음 6 개 [ 처음목록 | 목록]  
회사소개 | 연혁 | 지사소개 | 광고구독문의 | 취재요청 기사제보
대표전화 : 02) 9533-114 취재본부 02)795-2264 FAX : 02) 921-9709    등록번호 문화 다 06374
대한법률신문   발행인 : 황광만  편집국장 : 한명구  인쇄인 : 이정자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43
copyrightⓒ 2007 by 대한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