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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호]인물포커스 수원시의회 홍 종 수 부의장
현장중심 발로 뛰는 확실한 일꾼
사회복지를 아는 행정경험 이 풍부하고 중앙정치보다는 현장중심 발로 뛰는 확실한 일꾼
수원시의회 11대 홍종수 부의장인 그는 제7대, 8대, 10대 4선의원으로 13년째 의정활동을 하는 사회복지사2급, 보육교사2급과 70년대 재건학교를 불리는 화홍직업청소년학교 즉 화홍야간중학교를 세워 운영했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워 중학교를 못간 학생들에게 중등과정을 이수하게 하였고 80년대는 아세아자유청년연맹 경기도지부 사무국장, 90년대엔 민주자유당 수원시 장안지구당 최연소 사무국장 2015년 민주평통 의장표창 2017년 홍재언론인협회 의정대상 2017년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봉사상 등 시의회부의장이지만 의장과 동료의원들과 같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시민들에게 이익을 주고 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면 예산에 반영을 해서 수원이 발전하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낭비성이거나 행사성의 사업들은 과감히 제동을 걸고 삭감을 할 것이다.  지난 12년간 의정활동에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은 광교산 입구에 위치한 골프연습장 부지에 복합건물인 지하2층 지상 8층의 공사를 당시 시장이 허가를 해 준 건축사업으로 건축허가의 문제점인 지하수 역류현상으로 인하여 광교산 저수지 댐이 무너질 위험이 존재하고 광교산 전면을 막아 불어오는 바람길이 차단되며, 교통체증, 경관과 생태계가 파손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환경평가를 제대로 하지 않고 건축물이 허가된 것에 대하여 연무동 단체장과 주민들과 협동하여 허가취소 운동을 하고 시정정례질문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서 허가를 취소시키고 그 공간에 시민의 휴식처인 광교공원을 조성하였다.  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의장과 의원들과 함께 수원시의 숙원사업인 특례시 실현을 성공하기 위해서 오랜기간 노력한 결과 정부가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수원과 용인, 고양, 창원 등 인구 100만 명 이상의 자치단체를 특례시로 지정하기로 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 국회로 제출돼 법안 처리절차를 남겨두고 있으나 당초 이양하려던 국가사무가 대폭 축소됐고, 인사와 재정 권한도 없고 자치분권위원회가 189개의 이양 사무를 정부에 건의 했으나 부처간의 이해관계로 특례가 부여된 사무는 5건에 불과하여 수원시의회는 특례시의 당위성과 본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정부안의 개선을 위하여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홍종수부의장이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상임위 활동 중 개정하고자 하는 조례는 수원시 녹색건축물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제54조에 따른 건축물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쾌적하고 건강한 거주환경을 제공하는 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하는 것으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의 적용대상 건축물에 소규모 공동주택(19세대 이하)인 다세대주택 및 연립주택을 포함해 소규모 공동주택도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서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쾌적하고 건강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는데 의의가 있기 때문이고 구체적인 지원내용으로는 15년 이상의 지원 대상건축물 중 신재생에너지 설치시나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증·개축 등에 또는 지붕녹화 조성이나 실내 마감재를 친화경 자재로 사용하는 경우에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는 것으로 수원화성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주거환경 관리사업 구역 및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은 지원품목 총 공사비용의 2분의1 범위에서 신축은 최대 4천만원 까지, 그 외 지역은 지원품목 중 총 공사비용의 2분의 1범위에서 최대 1천만원 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지역구 현안사항으로 연무동, 영화동, 조원1동은 구 도심권으로 심각한 주차문제와 교통체증으로 인한 주민불편이 증가되고 특히 조원1동은 KT위즈야구경기장 개설로 인해 주차와 교통체증이 더욱 심각한 실정이며 또 다른 문제는 노후교, 하광교 지역은 상수원보호구역, 그린벨트, 환경정비구역으로 규제를 받고 있는 실정으로 주민들은 재산권 침해가 심각한 상황이라 상수원보호구역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데, 문화재보호구역 완화와 상수원보호구역 폐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홍종수부의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복리증진과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특히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국가유공자들의 아픔을 가슴깊이 새겨 모든 힘을 다 할 것이라고 한다. 임화철 경기남부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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