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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0호] 추하고,더러워지는 패륜당! 폐류로 흐르는 새누리당!
불과 4년전 새누리당이 축폭을 터뜨리며 대통령을 만들어낸 여당으로 온대한민국에 밝은 나라를 만들어 온누리에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부르짖으며 새출발을 힘주어 포효했다.
 “대통령 박근혜를 보필하고 국가의 앞날을 약속했던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굳게 굳게 축배를 들었다. 즉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치를 하지”굳게 뭉쳐 공약을 실행하자고 다짐했다. 그로부터 4년동안 여당의 상징을 나타내며 온갖 특혜와 혜택을 스스로 챙겼다.
 그런데, 아주 쬐끄마한 여인이 정부를 갖고 놀았다는 국정농단이라는 문제가 일어났다. 이런 빌미로 촛불행렬이 일어나고, 방관하자 넓게 많아지기 마련이었다.
 당연히 이런 위기감이 올 수록 강력히 똘똘 뭉쳐 대처해야 하는데도, 비겁하고 오합지졸의 본질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변절이나 배반자는 또다시 배반한다는 습관적인 말이 있듯이, 박근혜를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수많은 투표자들 앞에서 다짐하고 맹세했던 자들이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고 분당했다. 까마귀 일부가 따로나가 깃털에 하얀 페인트를 조금묻히고, 학을 자칭한다.
 아주 조그마한 일을 확산시켜 나라의 위기까지 몰고온 형편없는 비겁한 패륜당! 오합지졸의 모임! “대통령은 내란 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고는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않는다”라는 법은 국회의원이라면 모를리 없고, 과거 광우병에 소고기를 먹고 걸린 역사가 없는데 촛불행렬이 불순자들의 농간임을 밝히지도 못하고 허황 촛불행렬이었는데, 가냘푼 여 대통령의 뜯기고 핥키고 누더기를 만드는 형태를 보고만 있는 새누리당을 보라! 역사 이래로 정몽주의 자손이나 사육신의 자손은 이미 이 종족에서 사라졌나보다. 백두산 혈족으로 늑대, 여우, 하이에나, 뱀족들의 후예가 아닐까 의심된다.
 이 나라가 안전하게, 발전적으로, 개헌도 마치고, 무난히 대선을 치르려면 이번 탄핵은 기각되어야 한다. 드디어, 태극기 물결이 넓고 높게 서울을 덮는다.
 뜻있는 인사는 “과거 어느 대통령보다 깨끗하다”고 그 많은 청중앞에 포효한다. 일부 씨커먼 일부 국회의원의 패륜행위로 대통령 탈당론에 노골적 “패륜행위”라고 지칭하는 인사도 있다. 아직도 새누리당에 말없이 조용히 잘못된 상황을 바로잡으려는 뜻있는 새누리당의 진정인을 본다.
 첫째, 미쳐버린 당이 정신을 차려서 뭉치고, 합쳐서 법대로 싸워야한다. 퇴직한 헌재법관이 현재 특검은 불법이란다. 태극기의 물결에 합류가 필요하다. 그래야 죄가 쬐끔 희색된다.
 둘째, 비상위를 폐지하고 과거 사임한 대표를 복귀시키고 징게를 철회하고 재정비해야한다.
 셋째, 현재 특검에서 사회주의에 버금가는 공개처형은 물론 인격살인을 서슴치 않는다.
 넷째, 대통령의 복귀를 준비하고 남은 임기를 훌륭하게 마치도록 협조해야한다.
 다섯째, 대한민국의 서광을 보느냐, 암흑을 조장하느냐는 “뭉치면 살고, 흐터지면 죽는다”이다
 국가의 안전이나, 개헌의 기회나, 경제회생이냐, 무난한 임기, 무난한 대선 시행의 결정으로 본다.
 대한민국의 혼란이냐? 안전이냐? 의 기로시기다. 이만기 대기자추하고, 더러워지는 패륜당! 페류로 흐르는 새누리당!
변절과 배반의 상징당, 추하고 비겁한 행동당, 오합지졸의 집합당!
= 이만기/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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