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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7호]서울북부지방법원
2017년도 관리자 리더십 증진 워크숍
 서울북부지방법원(법원장 노태악)은 지난 24일과 25일 산정호수 한화리조트에서 법원장, 사무국장, 사법보좌관, 각 실·과·소장 및 사무 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관리자 리더십 워크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법원에서 추구하는 관리자로서의 자질 함양과 소통강화를 위한 리더십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법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좋은 재판의 실현은 결코 법관 혼자만으로는 불가능하므로 직원 한분한분의 역할을 강조하였며, 법원 가족 상호간에는 소통하고 서로가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늘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드는데 간부직원 여러분이 힘써 줄것을 당부했다.  워크샵 1일자에는 주제발표 및 토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발표자로 나선 민동근 민사신청과장은 `변화하는 사법환경과 바람직한 리더십'이란 주제로 10년 전을 회고하면서 우리 사법화경과 직원들의 여구사항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 지를 설문과 사례 중심으로 발표하였으며, 박성민 사무관은 `왜 리더인가?'라는 주제로 관리자로서의 자질함양과 덕목 그리고 직원들이 바라는 리더의 모습을 늘 사랑받는 시와 함께 발표했다.  2일차는 문화탐방 일정은 양주 회암사지를 찾았다. 화암사지는 고려말, 조선초 최대 왕실사찰로 약 2,000여명의 스님들이 거주하였다고 하며, 찬란했던 당시의 모습을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 대가람 영상 시청, 그리고 화암사지 발굴터를 탐방하며 살펴 보았다.  이번 1박2일 일정의 리더십 증진 워크샵 행사는 법원장, 사무국장, 간부직원 모두가 함께 토의하고 부대끼고 문화탐방하며 서울북부지방법원 가족임을 느낄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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