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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9호]부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특별생계비지원
부산법죄피해자지원센터
 사)부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구정회) 에서는 지난 21일 부산지방검찰청 구내식당 ‘난실’에서 성탄절을 맞아 범죄피해자 특별생계비지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범죄피해를입고 힘들어하는 피해자들에게 특별생계비를 지원하여 피해회복을 돕기 위한 행사로, 매년 연례행사로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02. 5. 경 부산 북구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미제 사건에 대해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후 수사를 재개하여 지난 2017. 8. 용의자를 검거하고 범죄혐의를 입증함으로써 피의자를 구속기소 하였으나 구조금 지급시효가 지나서 국가로부터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 유족에게 구정회 이사장 및 센터이사들이 뜻을 모아 일천만 원의 특별생계비를 지원하고 범죄피해자 20명을 센터로 초대하여 특별생계비 및 장학금(온누리상품권 각 30만원, 각20만원)을 지원하 하였다.  센터에서는 지난 2014년과 2016년에도 구조금 지급시효가 지나서 지원을 받지 못한 살인사건 피해자 유가족에게 특별이사회비를 모아서 각 일천만원씩을 지원을 한바가 있다. 장세강 기자 사)부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구정회) 에서는 지난 21일 부산지방검찰청 구내식당 ‘난실’에서 성탄절을 맞아 범죄피해자 특별생계비지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범죄피해를입고 힘들어하는 피해자들에게 특별생계비를 지원하여 피해회복을 돕기 위한 행사로, 매년 연례행사로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02. 5. 경 부산 북구에서 발생한 강도살인 미제 사건에 대해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 후 수사를 재개하여 지난 2017. 8. 용의자를 검거하고 범죄혐의를 입증함으로써 피의자를 구속기소 하였으나 구조금 지급시효가 지나서 국가로부터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 유족에게 구정회 이사장 및 센터이사들이 뜻을 모아 일천만 원의 특별생계비를 지원하고 범죄피해자 20명을 센터로 초대하여 특별생계비 및 장학금(온누리상품권 각 30만원, 각20만원)을 지원하 하였다.  센터에서는 지난 2014년과 2016년에도 구조금 지급시효가 지나서 지원을 받지 못한 살인사건 피해자 유가족에게 특별이사회비를 모아서 각 일천만원씩을 지원을 한바가 있다. 장세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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