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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호] 제64기 경찰감부후보생 경쟁률 28대 1
경찰교육원은 지난 14일부터 10일간 ‘제64기 경찰간부후보생’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1394명이 접수해 2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1344명에 비해 50명 증가한 것으로 경찰공무원에 대한 사회적 인식변화와 안정적인 직업 선호 경향, 경찰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응시자들은 오는 12월 20일 필기시험을 치르고 필기시험 합격자들에 대해 25일 신체·적성·체력·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내년 3월 3일이며 최종합격자는 경찰교육원에서 1년간 간부후보생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간부후보생들은 졸업 후 경위로 임관된다. 모집 경과(警科)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통상 경찰서 6개월, 수사부서(경찰서) 1년, 지구대 또는 파출소 6개월의 총 2년간 순환보직을 실시한다.
 이후 본인의 적성이나 희망 및 능력 등을 고려해 적정한 인사배치가 이뤄진다.
 경찰간부후보생 제도는 수준 높은 경찰간부를 충원하고 경찰의 자질 향상을 위해 탄생된 우리나라 최초의 경찰간부 양성제도이다.
 지난 1947년 제1기생 93명을 모집해 인천 부평구 국립경찰전문학교에서 교육을 시작한 이래, 많은 변화의 모습을 보이면서 발전했으며 2000년부터는 정원의 10퍼센트인 5명을 여자 경찰간부후보생으로 채용하기 시작했다.
 올해 4월 제62기 졸업생까지 총 4214명의 경찰 간부를 양성해 15명의 치안총수를 배출하는 등 경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 명실 공히 대한민국 경찰의 역사와 호흡을 같이 해 오고 있다. 최흥규 기자제64기 경찰간부후보생 경쟁률 28대 1제64기 경찰간부후보생 경쟁률 28대 1 박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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