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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90 호] 경찰청,
경찰청,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 워크숍


김기용 경찰청장은 2월 18일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교육원을 방문하여 중간관리자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국민 신뢰를 얻기 위한 중간관리자의 정신 재무장’주제의 특강을 하였다.
 김 청장은 “민생경찰, 신뢰경찰, 쇄신경찰의 구현을 목표로 조직이 나아가는 데 특단의 의지가 필요한 시점에서 무엇보다 이 자리에 모인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또“중간관리자는 현장과 지휘부를 연결하는 소통과 조직의 성과 창출을 위한 핵심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업무수행에 필요한 핵심 기술 및 전문지식 등을 갖춰 업무에 정통하며 직원이 잘 모르는 것을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코치해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청장은 이어 “조직 전체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할 수 있도록 쇄신의지를 다잡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오 기자】
경찰순찰 범죄 위험지역 위주로 집중, 효율성 강화


경찰청은, 112순찰 거점근무장소를 평소 범죄가 많이 발생하거나 112신고 사건이 빈발 하는 지역으로 전진배치하여 범죄분위기를 제압하는 등 선제적인 예방순찰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그동안 112순찰 근무는 광범위한 지역을 관장하며 사건 사고 발생시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는 것에만 집중함에 따라, 취약장소를 구석구석 살피지 못하고 순찰차에 승차한 채 왕복순환하는 유동순찰로 고착되어 범죄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는 문제점이 제기되어왔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금년 2월부터는 지구대, 파출소에서 검색이 가능한 지리적 프로파일링 시스템(GeoPros)을 활용하여 관내 범죄위험지역을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거점근무 장소 선정 및 순찰 코스 책정에 반영하며, 지리적 프로파일링시스템(GeoPros)다양한 공간통계분석기법을 경찰의 범죄수사데이터(KICS 등)에 적용, 범죄위험지역 예측을 통한 방범 전략 수립 및 연쇄 범죄자 거주지 예측을 통한 수사 활동 전개가 가능한 시스템거점 장소는 범죄위험지역 내 가시성이 높고, 112신고 출동이 용이한 위치로 선정하여, 시간대별 치안상황에 맞춰 거점근무를 실시하는 방식이다.
 또한, 유동순찰도 주요 범죄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하되 비위험지역을 배제하지 않도록 순찰 동선을 관리하여 관서별로 효율적인 순찰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2014년 부터는 112통합시스템으로 수집한 신고장소.범죄유형.시간 등 통계를 분석 장소지향적(Location-Oriented Patrol : LOP) 순찰체계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112신고 통계와 순찰차신속배치시스템이 연계되면 범죄뿐만이 아니라 교통사고 행패 소란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신고사건을 반영하여 112신고가 빈발하는 장소에 거점배치 순찰강화 등을 통해 신속한 출동과 범죄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김근범 기자】
  학교폭력 홍보대사 격려 및 명예경찰 위촉
‘아이유, 용감한 녀석들’ 감사패 수여 및 명예경찰 위촉
그간 활동 격려 및 ‘13년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척결 협력 당부


경찰청(청장 김기용)은 지난 15일 경찰청에서 학교폭력 홍보대사로 활약중인 가수 아이유 와 KBS 개그콘서트 용감한 녀석들(신보라, 박성광, 정태호, 양선일)을 초청, 감사패를 수여하고 명예경찰로 위촉하는 격려의 자리를 가졌다.
 아이유와 용감한 녀석들은 지난해 경찰청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2.10) 및 5대폭력 척결 홍보대사(7.19)로 위촉되어 각종 방송 및 캠페인, 청소년 홍보 교육자료를 통해 학교폭력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기여하여 왔다.
 격려 행사에서는 친근한고 발랄한 이미지로 학생들이 학교폭력을 마음놓고 신고 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국민 공감대를 높인 공로로 가수 아이유 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명예경찰(순경)로 위촉하였으며, 5대폭력(학교·성·조직·주취·갈취폭력) 척결이라는 딱딱하고 거친 주제를 유쾌한 유머를 통해 국민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기여한 공로로 용감한 녀석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기용 경찰청장은 학교폭력을 더 이상 용인되지 않는 범죄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해결하려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된 것은 경찰의 노력과 함께 아이유 용감한 녀석들과 같은 연예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2013년에도 경찰청이 추진하는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파괴범, 불량식품의 4대 사회악 척결에도 지속적인 협력과 대국민 홍보를 당부하였다.
【김종용 기자】
구로소방서
다중이용업주 및 종업원 소방안전교육 실시

서울특별시 구로소방서(서장 유건철)는 19일 오전 10시 30분, 금천구 시흥5동 소재 <생명어린이집> 원생 및 지도교사 등을 본서 3층에 마련된 소방안전체험교실로 초청하여 ‘1일 병아리 소방관’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1일 병아리 소방관’ 체험코너는 어린이의 자기 보호능력 향상은 물론 안전을 생활화하는 풍토를 조성하여 유사시 재난대처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이용하여 ‘119 신고요령’을 비롯해 ‘소방관이 하는 일’과 ‘불이나면 이렇게 대피해요’, 열·연기 피난탈출체험에 이어서 영상 시뮬레이션에 의한 가상화재 진화 체험, 진도 5도를 가상한 지진체험, 고가사다리차와 구급차 등 소방차 탑승체험 등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소방안전 기본상식 등에 대해 1시간 30분 동안 체험했다.
【박용태 기자】서울특별시 구로소방서(서장 유건철)는 19일 오전 10시 30분, 금천구 시흥5동 소재 <생명어린이집> 원생 및 지도교사 등을 본서 3층에 마련된 소방안전체험교실로 초청하여 ‘1일 병아리 소방관’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1일 병아리 소방관’ 체험코너는 어린이의 자기 보호능력 향상은 물론 안전을 생활화하는 풍토를 조성하여 유사시 재난대처능력을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이용하여 ‘119 신고요령’을 비롯해 ‘소방관이 하는 일’과 ‘불이나면 이렇게 대피해요’, 열·연기 피난탈출체험에 이어서 영상 시뮬레이션에 의한 가상화재 진화 체험, 진도 5도를 가상한 지진체험, 고가사다리차와 구급차 등 소방차 탑승체험 등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소방안전 기본상식 등에 대해 1시간 30분 동안 체험했다.
【박용태 기자】구로소방서
다중이용업주 및 종업원 소방안전교육 실시
구로소방서
다중이용업주 및 종업원 소방안전교육 실시구로소방서


구로소방서(서장 유건철)는 20일 오후 2시, 구로구와 금천구에서 다중이용업을 신규 또는 지위 승계하여 새로이 영업을 하는 “일반음식점 칭(구로구 디지털로)” 등 39개소의 영업주와 종업원 등 관계자를 본서 3층 대강당으로 초청하여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2시간 30분 동안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8조에 근거하여 ▷ 소방청렴정책 ▷ 다중이용업소의 화재사례 ▷ 다중이용업소의 화재취약요인 ▷ 화재안전관련 법령 및 제도 ▷ 화재 시 대응방법 및 행동요령 ▷ 소방·방화시설의 유지 관리 방법 ▷ 비상구 폐쇄·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안내 ▷ 업주와 종업원이 지켜야 할 안전수칙 및 준수사항 ▷ 소화기, 옥내소화전, 완강기 등 소방시설의 관리요령 및 사용법 ▷ 주택화재 예방 및 소방차 길 터주기 안내 ▷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습 ▷ 올해부터 적용되는 다중이용업소의 화재보험 자율가입 안내 ▷ 위험물·가스 안전관리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다.
 노철재 홍보교육팀장(소방경)은,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다수인들이 출입하는 장소로 무엇보다 업주들의 화재예방 노력과 안전의식 고취가 중요하므로 관계자들이 소방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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