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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88 호]경북도,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상북도 김관용 도지사등이 독도에 대한민국이란 표지석을 세우고있다.
경북도,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 개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해외에서도 독도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이 강한 독도 깃발을 개발하기 위해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 등 독도 관련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한‘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 깃발 디자인이다.
 응모자격은 독도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분야는 대학·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누어지고 홍보효과, 독창성 및 대중성 등이 심사기준으로 적용된다.
 접수기간은 2. 4(월)∼3. 13일까지 온라인접수, 심사는3월14∼28일까지 이고 29일 발표하며 시상식은 4월 10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번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4점 등 총 73점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정된다.
 자세한 대회요강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 및 사이버독도(www.dokdo.go.kr), 공모전 홈페이지(www.dokdocontest.com)에 게시되어 있으며, 기타사항은 디자인 정글 02)6911-6550, (재)안용복재단 053)742-8156, 경상북도 독도정책과 053)950-3072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원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이번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을 통하여 세계인에게 독도를 쉽게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디자인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경상북도는 새해에도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의 섬, 독도 알리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종용 기자】
광양시, 저소득·청년층 실업해소 나서
`공공근로심의 위원회' 개최, 150여명 선발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올해도 저소득취약계층과 청년실업자 등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난 1월 14일 「광양시 공공근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산림바이오매스사업 등 총 25개 사업에 150명 선발계획을 심의하였으며, 상반기 중 5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정부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저소득층 집수리 지원사업」 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9개 사업에 65명, 공공근로사업은 39세 미만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광양희망일자리센터 상담지원사업」 등 청년실업대책 8개 사업을 포함한 16개 사업, 72명 선발에 대해 심의 의결하였다.
 또한, 산림바이오매스사업 추진을 위한 산림자원 수집단 12명을 선발하였으며, 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임업기능훈련 등을 통해 직업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신청은 1월 15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에 걸쳐 주소지의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선발과정을 거쳐 오는 2월 22일부터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정부재정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한 자전거종합지원센터 운영사업, 백계산 새운암터 정비사업, 중마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도우미사업 등 42개 사업에 180여명을 투입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도심 속 공원 관리 및 공한지 등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광양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종 기자】
김천하수처리장 내 태양광발전소 건설 협약
에너지자립화 목표 조기달성 및 공기업 재원확충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5일 김천하수처리장 내에 2.5<&36116>h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흥기 (주)하나로햇빛발전소 대표 및 김종일 (주)티에스케이워터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 되었으며, 관계자(상하수도과)에 따르면 김천하수처리장은 134,340㎡의 부지에 1일 6만톤의 하수와 2만톤의 폐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서, 금번 시행하는 태양광발전시설은 처리장 내에 있는 기존 구조물 상부에 모듈을 설치해 발전을 하게 되며, 사업시행자가 소요사업비 71억원을 전액 민간자본으로 투자해 시설한 후 15년간 운영하면서 전기를 생산해 수익하고, 김천시는 그간 부지사용료와 발전수익금 일부를 징수함으로서 공공시설부지의 효율적 활용은 물론, 열악한 지방공기업 재원을 확충하게 될 뿐 아니라, 본 처리장의 에너지자립화 기본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50%를 달성토록 되어 있는 에너지자립화 목표율을 발전시설이 완료되는 금년 4월 조기달성(52%)하게 된다.
 따라서, 김천시는 친환경에너지 개발 및 보급을 통한 저탄소 녹생성장 구현과 친환경도시로서의 이미지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강화 기자】
】`성남시 청소년지도협의회' 공식 출범


성남지역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데 앞장 설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오는 17일 공식 출범한다. 이번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는 시 단위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26명)로 구성됐다.
 그동안 각 구 단위 청소년지도협의회 3개 단체, 100여명과 동 단위 청소년지도위원 40개 단체, 600여명의 활동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로 출범하게 됐다.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온누리에서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 출범식'을 갖고 한성희 현 분당구청소년지도협의회장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해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 단체는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 및 신고·고발, 청소년 보호·선도 및 건전생활 지도, 청소년 유해매체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한다.
 한성희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는 효율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정화활동을 하게 될 것” 이라면서 “청소년이 안심하고 우리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에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783차례(연인원 2천여명) 민·관·경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감시활동 및 청소년 선도 활동을 했다.
【김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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