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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9호]광양시, 2년간 재해예방사업 국비 190억 원 확보
자연재해 위험지구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11개소 정비 추진
 광양시가 2017년과 2018년 재해예방사업으로 각각 144억 원과 46억 원 등 총 19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시가 그동안 확보한 재해예방사업으로는 광양읍 익신과 진월면 월길, 진월면 외망지구 등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3개소 79억 원, 광양읍 오성, 진상면 섬거, 다압면 신원지구 등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8개소 105억 원이다.  또 진상면 지계지구와 재난관리기금 등 소규모 재해위험시설 정비사업 6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그동안 시는 국비 확보를 위해 정현복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수차례에 걸쳐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등을 직접 방문해 재해예방사업의 시행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했었다.  시는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11개소에 총 592억 원을 투자해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춘규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패턴 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이 증가하고, 태풍에 의한 피해가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자연재난 사전대비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확보한 국비를 통해 재정부담도 줄이면서, 정비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아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할 수 있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양=김태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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