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신문은 신문 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전체기사목록
          종합
          정부/종합
          국회/법률
          법무/검찰
          경찰/소방
          국토/환경
          판례
          문화/복지
          지방
          사회
          사설/칼럼
HOME >지방
                          지방
[제397호]경상남도, 관광기념품점, 개점 10주년 행사 열려
지방
경상남도는 '경상남도 관광기념품점'이 올해 개점 10주년을 맞이해 특별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관광기념품점'은 2009년 개점해 도내 우수한 관광기념품 및 공모전 우수 수상작의 전시판매를 통해 쇼핑관광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기념품점에는 18개 시군별 특산품 코너가 마련돼있고 147개 업체의 1,300여 개 품목의 기념품 및 공예품들이 설·추석 연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하고 상시 전시·판매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상남도 관광기념품점' 개점 10주년을 맞아 매월 특산품을 선정해 소개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장미의 계절을 맞아 `제1회 한국동백연구소의 날 특판행사'를 지난 30일진행했다.  `동백오일'은 버려지던 동백씨앗에서 기름을 추출해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자연상태의 정제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것으로 미용에 효과가 좋으며 탱탱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동백씨앗'은 통영·거제 등 경남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주원료가 되므로 이를 활용한 제품생산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번 사은행사에는 해당 분야 전문가(2명)도 초청해 제품의 우수성과 사용법에 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향후에는 밀양 한천·남해 마늘 제품 등 경상남도의 우수한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홍보해 경남관광기념품점의 신뢰제고 및 판매실적 향상에 매진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경남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들이 국내·외 관광객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도록 시군의 새로운 기념품을 발굴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상품화 컨설팅 및 온·오프라인 판촉홍보 등을 통해 적극 지원했다. 경남=유원용 기자
[ 목록 ]
회사소개 | 연혁 | 지사소개 | 광고구독문의 | 취재요청 기사제보
대표전화 : 02) 9533-114 취재본부 02)795-2264 FAX : 02) 921-9709    등록번호 문화 다 06374
대한법률신문   발행인 : 황광만  편집국장 : 한명구  인쇄인 : 이정자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43
copyrightⓒ 2007 by 대한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