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신문은 신문 윤리 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전체기사목록
          종합
          정부/종합
          국회/법률
          법무/검찰
          경찰/소방
          국토/환경
          판례
          문화/복지
          지방
          사회
          사설/칼럼
HOME >사회
                          사회
[제319호] 福社 (뜻민주의) T-30 회
우리나라가 IMF채무 불이행국으로 낙인 찍혀 불명예스런 치욕을 겪은지 불과 14년이 지났다. 역경에 처했을 때 진정 애국의 발로는 술먹고 팁값 10만원 50만원 턱턱 쓰던 자들이 아니라, 콩나물 값에서 아끼고, 쌀 값을 아껴 두었던 눈물의 씨앗이 담긴 너무나도 아끼던 반지며, 팔찌며, 목걸이등을 국가부채 해결하는데 보태 써달라고 희사했던 부족하고,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나라를 사랑하는 진정한 애국자 남녀들의 깊은 마음속에서 우러 나왔다.
 눈물어린 애국애족의 시간을 보낸지 불과 10여년 부채의 무서움을 겪은 국민의 요즈음 실태를 보라!
 얼마전에 부친이 아파서, 모친이 수술해야해서, 동생을 학교에 보내려고 여러가지 양태의 사정에 의해서 돈을 빌리다 보니 급한 상황에서 완벽하게 값을 능력을 갖고 부채를 짊어진 것이 아니다.
 결국은 배째라는 답이나온다. 그래서 배를 째서 콩팥도 떼어서 남주고, 쓸게와 간도 떼어주고, 그 돈으로 빚을 값고, 이 비극이 사회적 문제로 재앙덩어리로 되자, 정치적 문제로 법이 간여하여, 신용회복이란 명명으로 지금도 남의 돈을 쓰고 법을 이용하여 부채를 면하려는자 많다. 인간다운 인간삶을 포기한 것처럼 서글푼 세상이 게그맨으로 환원하여 돌아왔다. 요즈음은 부채가 개그를 하고 있다.수많은 사람들이 함성을 지를며 두손을 흔들며 환호하면서 손뼉을 치며 환호와 환호를 질러대는데, 돈을 쉽게 쉽게 빌려준다고 하늘이 열리는 것처럼 구세주 왕림하는 것처럼 요란하다. 돈 갖다 써 라는데 좋아서 질러대는 함성이며 수없는 광고에 돈갖다 써라는 각양각색의 형태는 말할 수 없이 많다. 우리의 헨드폰에 쏟아지는 돈갖다쓰라는 문자 매씨지는 노이로제 직전에 처해있다.
 요즈음, 공사의 부채, 방산업제의 비리, 공무원의 연금 등은 점점 부채가 증가하여 이나라를 팔아도 값지 못한다고 평론가들이 소리 높여 주장하고 있다. 숫짜까지 들먹이며 목소리를 높인다. 불랙 홀로 이미 빠져들었다.
 현재 능력있고 애국 여자 대통령을 맞이하여 보다 더, 더욱 더 잘살고 잘해보자고 애를 쓰고 있지만 과거 남존여비의 틀에 젖은 망나니들에게 엄한 매를 들어 처단할줄 모르는 막무가내 파들을 간과하므로써 행정력이 빈약하여 참으로 한심의 작태가 연출 되기도 한다.
 뜻민주의를 실현하여 부채도 줄이고 곧 쓸어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김정은!!! 다리가 골절되어 쓰러졌지만 곧 북한주민의 증오와 굶주림의 원한, 살육과,투옥의 결과, 정치의 공포와 독재의 말로가 도래했다. 김정은이 할 수있는 것은 쓸어지는 일 밖에 없다.
 공무원들이 노후를 편안하게 보내기 위하여 2∼30년 피땀을 흘려 퇴직금 마련을 위하여 노력한걸 다안다.
 공사역시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연구한다. 방산업체 역시 국가의 방위를 위하여 북한과 대치한 상황에서 국민을 위하여 매진하고 있다. 하지만 부채를 조명하여 국가가 쓸어지는 일은 막아야한다.
 국가가 쓸어지면 전부가 쓸어져 유에서 무가되어 저승만이 남기때문이다.
福祉(뜻민주의)T - 30회
부채국의 환호(提案記者 李萬基)
[ 목록 ]
회사소개 | 연혁 | 지사소개 | 광고구독문의 | 취재요청 기사제보
대표전화 : 02) 9533-114 취재본부 02)795-2264 FAX : 02) 921-9709    등록번호 문화 다 06374
대한법률신문   발행인 : 황광만  편집국장 : 한명구  인쇄인 : 이정자   주소 :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1가 43
copyrightⓒ 2007 by 대한법률신문 all right reserved       webm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