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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7호]폐기물 업체 일일 처리 능력 10배 초과
환경오염으로 주민 건강 심각성 인식 해야
태화섬유
양주시 봉양동에 소재한 태화섬유공업사는 폐지, 폐목재, 폐합성수지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업체로서 10시간당 195<&36083>/hr, 1,95톤을 일일 처리 능력이지만 10배 이상 처리하고 있어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폐기물을 처리하면 매연이 발생해 생활 환경에 영양을 주기 때문에 허가 받은 양 만큼만 처리 해야하는데 폐기물처리 업체들은 익익을 추구하다보니 훨씬 많은 양을 처리하고 있다.
 특히 이들업체는 공휴일과 단속 공무원들의 근무시간 이후에는 하얀 매연을 방출하고 있다.
 하얀 매연을 스팀으로 알게하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오염물질이며 유해성 공해물질이다.
 폐목제 처리는 더욱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페인트 등 악성 위해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운반 및 보관, 지정된 장소 등을 제대로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또 수집해온 폐목제를 산적해 놓고 분쇄하는 사례도있다.
 이로인해 굴뚝은 검은 매연에 공해물질이 심하며 목이 따갑고 호흡곤란까지 이어지는 증세가 되기때문에 주민들은 여름에도 창문을 닫고 생활해야 하지만 단속은 미치지 못하고 있다.
 돈만 벌된 된다는 생각에 환경은 오염되고 주민들은 생활에 곤란을 격고 건강에 큰 문제가 발생할수 있기에 관청은 심각성을 인지하고 하루 속히 철저한 단속을 해야 할것이며 불법이 발견되면 법에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
 이제 더이상 이러한 문제의 업체가 없는 밝고 맑은 푸른 강산이 되었으면 한다. 기동취재팀
공무원이 퇴근하는 6시 이후에 하얀연기(오염물질)가 스팀처럼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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