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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호] 세계는 `전자화폐` 시대 속으로
 21세기는 ‘신금융’시대라 할 수 있다. 신금융을 주도하는 국가들은 전자화폐와 핀테크에 비상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먼저 핀테크에 대해 분석 해 보니 금융과 기술의 합성어로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일컫는 신조어로 금융과 IT가 융합해 모바일 대출 등을 주도하는 ‘신금융’을 말한다.
 또 ‘전자화폐’의 등장으로 미국 등 선진국은 긴장 속에서 전자화폐를 받아들이고 있는 실정이다. 전자화폐란 과연 무엇일까?
 인터넷 공간에서 유통되는 무영의 화폐로 ‘전자화폐’ ‘기상화폐’ ‘대용화폐’라고 부르는데 이 화폐를 살펴보니 환전 불편이 없고 환전 수수료가 없거나 아주 저렴하고 결제가 간편하고 국가 개념 없이 유통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7∼8종의 전자화폐가 유통이 활발하며 ‘금융인터넷’ 시대에서 ‘인터넷금융시대’로 전환되고 있다.
 전자화폐에 대해 깊숙이 들여다보니 컴퓨터로 수학적 암호를 풀어 채글한 화폐로 현재 중앙관리 기관 없이 컴퓨터와 컴퓨터 간 직접거래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바로 ‘전자화폐’이다.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세계는 달러, 유로화, 위안화, 엔화, 원화 등이 화폐로 유통돼 왔다. 태국의 경우, 일반 식당에서 음식 값으로 달러나 기타 화폐는 안 받고 태국화폐만 받는데 신기하게도 ‘전자화폐’를 받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제 한국도 대명콘도, 일반호텔, 여행사 등에서도 ‘전자화폐’를 받고 있다. 그런데 한국정부는 이러한 ‘신금융’에 대해 팔짱 끼고 구경만하고 있는 실정 아닌가?
 경제권과 정치권이 정신 바짝 차리고 세계의 ‘신금융혁명’에 지대한 관심 갖기 바란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태극 등이 ‘전자화폐’에 대해 관심 갖고 있지 않은가?
 ‘전자상거래, 전자화폐, 신금융’에 관심 없는 국가는 역시 후진국이 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김철수 기자세계는 `전자화폐' `핀테크' 시대 속으로
`신금융' 구경만 하는 국가 후진국 된다세계는 `전자화폐' `핀테크' 시대 속으로
`신금융' 구경만 하는 국가 후진국 된다세계는 `전자화폐' `핀테크' 시대 속으로
`신금융' 구경만 하는 국가 후진국 된다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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