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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호] 게파라치의 눈
 현재 오락실에 대한 불법조항은 많이 있다. 허가를 내고 사업자등록을 정식 내고 사업을 하고 있어도 위반사항은 많이 있어 단속을 하면 거의 위법사실이 적발된다. 물론 오락실 업주는 최선을 다하여 불법을 지향하고 준법을 지키면서 노력의 댓가를 누리려하지만, 모든 게임장 고객들이 잭팟이 나오면 돈으로 환전하겠 다는
 절대 절명의 의지가 있기 때문에 손님끼리 환전해도 오락실의 책임이다. 사실 1시간에 1만원을 넣고 잭팟 나오는 것에 만족하고 마는 고객은 사실상 없기 때문이다.
 게임장 위법, 탈법, 불법 단속기관은 많다. 허가청의 담당구청, 각경찰서 풍속팀및 청의 전담 단속팀, 신문사등의 단속 고발서, 게임물 등급위의 단속 특히 게임물 등급위원회는 문화체육부의 게임업무를 위임받아 오락실의 여러 문제를 일익하고 있는 데, 게등위에서 게파라치의 포상금제도를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는 바 경제국의 장점으로 세파라치, 학파라치, 쓰파라치, 식파라치 등 수백가지의 부서에서 포상금제도를 이용한 결과 그 범법행위가 거의 사라지고 있는 정화된 사회의 일면도 보지만 각박해지는 사회도 인식된다.
 게임물 파파라치 도입결과 과거 바다이야기, 황금성 등 불법, 위법, 탈법으로 옥살이를 했거나, 벌금등, 기계압류까지 당해 파산했슴에도 불구하고 비밀리에 운영하곤 했었다.
 그러나 요즈음에는 소리없이 살아져야했다. 게파라치의 새파란 눈이 항상감시하며 고발 태세는 완벽히 준비하고 직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소에서도 손님으로 가장한 게파라치를 구분할 수가 없다.
 눈치 챌만 했을 때는 이미 고발되어 있고 포상금 신청서와 함께 영수할 일만 남았기 때문이다.
 고자질하고 돈을 받는다? 신뢰하는 사회에서 믿는 자가 포상금을 받기위하여 고발한다? 몸을 담은 회사원이 불만이 쌓여 은밀이 발설하여 보복성 처벌 받도록한다? 세금의 탈루, 탈세 등을 소속인이 발설한다?
 이 모든 것들이 분석을 해 보면 사회면이나 국가면에서보면 긍정적 답이 나온다. 특히 일손이 딸리는 공무원들의 일손을 덜어준다는 의미에서는 긍정적이다. 또한 국가 수입면에서도 몇조원을 따질 정도이면 대단하다. 반면에 신뢰를 져버리는 경우, 각박한 사회, 항상 주위에 눈초리를 의식하면서 살아야 하는 자유는 실종된다. 게임(오락)업자는 늘 게파라치(게임업 파파라치)의 눈에 위험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이만기 대기자)
 ※주의:기사건이나 구독신청은 반드시 HP 010-5289-5511 李 萬 基 大記者 전화나 문자주세요李萬基 大記者게파라치의 눈불법게임장 설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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