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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64호] 악인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세상이 하∼수상하다. 권력형 비리가 독버섯처럼 정체가 밝혀지는 정권 말기에는 약방의 감초처럼 불거져 나오는 것을 국민들이 모두 알고 있는 현실이다.
 정계가 감추고 언론이 숨기고 사법부가 은폐해도 인터넷 뉴스는 한국 뿐 아니라 해외까지 퍼져 나가는 현실 아닌가?
 지구촌 소식은 ‘다큐’로 이루어지며 따끈따끈한 뉴스로 방송이나 신문을 통해 국민의 눈 앞에 이내 전달된다.
 할아버지 말을 안 듣는 못된 손자는 아버지 말도 안 듣는다. 하물며 집안 식구들 말인들 잘 듣겠는가? 국제 사회가 만행을 그만두라고 경고해도 못된 손자들은 테러, 난동, 만행을 거침없이 저지른다.
 사회를 혼란시키고 국정의 기강을 마구 흔들어대는 단체나 언론, 패널 정치인들이 있다면 그들은 아주 못된 손자, 손녀임에 틀림없고 부모 같은 국민의 뜻을 저버리고 자신의 이익과 욕망을 채우는 일제시대 ‘친일파 재벌’같은 존재라 생각된다.
 일제말기 해방 후 혼란시대, 대한민국 건국시대, 한국전쟁시대 등 이런 혼란기에 독립투사 백야 김좌진 장군의 아들 김두한이 ‘민청단 별동대장’으로 미군정과 경찰도 못한 박헌영의 국군 준비대를 괴멸시키고 공산당이 , 방직노조 파업을 ‘별동대’를 급파하여 진압해 나라를 구한 근대사에서 보기 드문 ‘영웅’이 바로 ‘김두한’이다.
 지금 송민순 전 장관의 회고록 문제와 최태민씨 딸 ‘최순실’ 문제로 나라 안팎이 매우 시끄럽다. 옛말에 ‘그 부모에 그 딸’이라는 속담이 있다. 얼마나 권력형 비리를 자행했는지에 대해서는 사법부 수사가 시작됐기 때문에 기다려 보면 된다.
 왜 얼굴에 검정 칠한 사람들이 일부 언론을 부추겨 나라를 혼란 속으로 빠뜨리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사법부는 이참에 이미 파악된 사상이 수상한 자들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고 비리, 축재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에 대해 조사해 국민에게 알려주기를 바란다.
 세상은 거짓말쟁이, 사기꾼, 뻔뻔꾼, 악어, 악어새들이 국가의 기강을 뒤흔들며 일부 언론에 무임승차하여 나라를 위기에 빠지도록 유도하고 있지 않는가?
 이럴 때 제2 김두한이 나서서 척결했으면 좋겠다. 친일재벌로부터 ‘민청단’ 자금 내게 하고 공산당 전위대와 유혈전 공산당지도자 암살 작전, 이승만, 김구 선생의 조언에 따라 나라 구한 영웅이 된 것처럼 이 시대에 국민들은 김두한 같은 영웅을 기다리는 것 같다.
 양평군의회 송만기 의원의 쓴 소리 일부언론, 일부 패널, 구정물 뒤집어쓴 이 땅 언사들, 일부국회의원들, 최순실 권력형 비리의 자행해 국정을 뒤흔드는 사람들을 향해 던진 한마디 ‘당신들이 하찮게 보인다. 대통령 흔들지 말고 국민 위해 헌신하는 자들 되십시오’ 했다.
 최순실씨는 속히 귀국하여 범죄 행위가 드러날 경우 ‘처벌’을 받겠다한다.
 국민은 알 권리가 있는 것이다. 정치권의 대북의혹 종북파 실체, 세월호에 관련된 종교단체, 귀족 노조 문제, ‘황제 사설 단체’ 문제 등에 대해 빠짐없이 언론에 밝혀지기를 원하고 있지 않는가? 또 한 가지 6대 사회악에 속하는 불법다단계에 대한 사회문제를 ‘국민 권익 위원회’가 일망타진 했으면 좋겠다. 사법부와 함께!악인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컬 럼 /김철수 국장 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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