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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0]이런 리더는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에서 떠나야 한다”
컬럼
 지구촌 각 나라는 “네트워크”에 심취해 있고, 또한 “가상화폐”를 상용화하고 있다.  실제로 동남아 국가 중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핸드폰 속의 “전자지갑”을 현금카드로 활용하고 있다고 하니 머잖아 지구촌에서 각국의 화폐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태국은 가상화폐로 거래하며 미국, 중국, 유럽 등도 가상화폐로 무역대금, 현금지갑, 일상 상품 거래, 부동산 거래 등에 활용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은 역대 대통령들이 네트워크에 무관심하여 국제사회에서 낙오될 것으로 우려된다.  물론 불법을 일삼는 다단계들은 한탕주의로 회원, 사업자, 투자자들로부터 몇 십억, 몇 백억, 몇 천억, 몇 조를 “사기갈취”한 뒤 외국으로 도주해 그 나라에서 살해당하거나 국내에서 잠수했다가 구속당하는 예를 우리는 많이 보고 있다. 강원도 산골 출신, 강릉 출신이 부산 바닥에서 “불법다단계” 업체로 피해 입히고 도주 중이나 곧 체포돼 구속될 것으로 추정된다. 또 대구 출신 여자 사기꾼도 수배망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 같다.  한번 사기꾼과 못된 리더는 어디를 가든 꼬리를 감출 수 없다. 야비한 성깔은 야생동물처럼 항상 잠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네트워크에선 자기 과거와 성깔을 감추고 활동해야 존경받는 리더나 스폰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매너, 배려, 봉사심, 희생, 이해심을 가진 리더로 성장해야 존경받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  이제 네트워크가 한국에 상륙한 지도 40년을 바라보고 있다. 다단계 교육보다 “인성교육”을 받아야 훌륭한 “리더와 상위 스폰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네트워크 윤리강령에 리더의 매너 심기를 강조해야 할 것 같다. 2018년에는 똑똑한 사업자로 변신하자. 능구렁이, 불여우, 하이에나 같은 리더를 배제하고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스폰서를 원하는 회사와 사업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좋은 리더는 회사에 남고 못된 황소는 스스로 물러나게 해야 회사도 사업자도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변신하라. 그래야 나쁜 리더 안 되고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아직 구정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지 않은가?  과거 딴 회사에 개판친 리더는 이제 새로운 회사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꼭 성공의 길로 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네트워크 마케팅 전문 기자의 충고이고이다. 김 철 수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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