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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1호]주부의 생명 노리는 `가스 렌지\'에서 벗어나려면
社 說 

1950년대는 `아궁이밥', 1960년대는 `연탄밥', 1970년대와 1980년대는 `석유밥', 1990년대부터 주방에 `가스와 전기'가 병행하여 주방문화를 선도하기 시작했다.  증상층은 도시가스로, 저소득층은 일부 연탄 사용으로 음식문화를 이끌다가 소중한 생명을 잃기도 했다.  2000년 이후 러시아가스, 아랍석유가스, 전기 밥통 등이 우리 주방 문화를 혁신시켜 가스 보일러, 석유 보일러, 전기 보일러 등이 무서운 연탄 가스 공포로부터 해방시켰지만, 2018년 현재 `유독가스`로 인해 가정주부들이 폐암, 유방암 등 각종 질병의 사각지대로 몰리는 심각한 상황으로 현대의학, 한의학, 자연의학, 대체의학, 통합의학. 식약처, 질병관리처, 보건복지부 등에서 `여성 폐암 등 각종 질병 원인조사`를 실시한 후 `주범'을 검거했는데 그게 바로 `주방가스' 아닌가?  경제 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이고, 의약 검찰은 식약처인 것같이 각종 고난도 질병에 대한 조사 결과 `유독가스'등이 주방을 책임지는 `주부'를 공격하여 쓰러뜨린다는 사실이 의약 전문기자에 의해 밝혀지고 있어 국가적 문제로 대두돼 문정부가 진상조사에 나설 듯 하다.  도대체 좁은 주방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 주방에서 1시간 가스 마시면 2대의 자동차 매연을 마시는 꼴이라고? 일산화탄소는 매연 가스와 혼탁한 공기 중에서 발생하고, 활성탄소는 우리 몸 안에서 발생해 고질병인 암, 뇌질환, 치매 발병의 원인이 되고 있지 않는가?  현대의학은 외부의 적 `가스렌지의 유해성 가스'를 질병의 주범으로 지적해 경계령(?)을 내려야 하지 않을까? 요양병원에 가보라! 치매환자 10명중 8명이 여성이고, 남성은 2명꼴 아닌가? 왜 여성 치매환자가 더 많을까? 왜 여성 폐암이 늘어나고 있을까? 지금까지는 운명론이라고 단정했지만 사실은 주방문화 속에 `맹독성 가스'가 숨어들어 여성건강을 해친 것 아닌가? 지금껏 전기밥솥이 무해했던 것 처럼 이제는 `건강 주방 문화'로 바꿔 미국, 일본, 프랑스, 영국, 캐나다처럼 가스 주방 문화에서 전기 주방 문화로 탈바꿈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혹시 주부, 여성, 음식점 주방장, 기타분들 간혹 속이 메스껍고 두통이 오며 현기증으로 약간 호흡 곤란 증세 등이 온다면 `가스냄새' 맡으면서 생활하시고 계신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유해성 가스'가 여성 주부들의 `고난도 질병'을 유발시키는 `주범'으로 긴급 체포 당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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