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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호]사설[지역민의 민원과 관련 관청]
감독 관청에서는 철저한 감시`감독을 통해서 나약한 민원인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기대코자 한다.
[오종방 논설주간]

KBS(1)에서는 퇴근시간이 지나 집에 들어가는 시간대에 민원을 호소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각자 본인이 대략 2-3분 정도 구두로 민원을 제기하는 프로를 진행해 오고 있는지도 여러해가 되었다.
이 프로 제작진은 관련관청까지도 직접 찾아가 민원내용을 얘기해주고 무슨 대책이 없는가를 질문하는데 이때 대부분 해결책을 연구해 보겠다는 확답이 아닌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나오는 것을 엿볼 수 있었는데 이는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다. 절실한 어조로 민원제기를 한 민원인들의 내용을 경청해 보면 관청측의 잘못 내지는 경시태도로 처리된 것이 민간인들에게는 사활이 걸린 처참한 문제로 까지 이르게 한 결과가 적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보통 문제가 아니며 공직자로서는 간단한 무관심과 소홀했던 실수가 힘없는 민간인들에게는 엄청난 희생을 끼치는 격이 돼 이렇게 된 경우 공복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관념을 반대로 생각하는 자들을 어떻게 봐야 하는 것인지 법적투쟁으로 대단히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한 예로 시골벽촌에는 대부분 수도자체가 설치돼 있지 않기 때문에 집안에서 먹는 물을 조달하기 위해 마을 인근 산쪽에서 생수를 얻기 위해 약수터 같은 웅덩이를 파 물을 고이게 하여 생수를 조달해 먹고 있었다. 그러나 수돗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산골마을에 수도세를 물리게 하려고 고지서를 보낸 사실이 방영되기도 했다. 이런 터무니없는 행정이 세상 어느 나라에 존재 한다는 말인가.
기가 막혀 말도 안 나올 지경이다.
또 한가지 민원 하소연 사연을 들어보면 관청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도로를 만들려고 하니 개인용 땅을 일부 할애해 달라고 민간이 소유주에게 부탁하였다 한다. 이에 지역민 소유자는 도로로 만들도록 허용했는데 도로가 완성된 후에 보니 나머지 땅까지 사용할 수 없도록 지정되어 곤란한 상황에 이르게 된 사연을 민원인이 TV앞에 나와 하소연을 한 장면도 있었다.
또한 엄연한 민주국가로서 선진국 대열에 올라 설민한 수준에까지 이를 만큼 발전단계를 구가하고 있는 마당에 이런 경우에 어긋난 관청의 억장 무너지는 국민 무시의 태도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것이 용인되는 행정이라면 전국 시골 각지에 존재하는 우물샘에서 식수를 조달해 생계를 유지하고 사는 모든 시골 가정에도 물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논리인데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온다.
2010년 새해로 들어와 한달 남짓 밖에 안 된 이 시점에서 무슨 날벼락과 같은 망동이라는 말인가.
시골 벽촌에 살고 있는 시골분들을 바보천치 취급을 하고 있는 공직자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독관청에서는 세수 올리려고 한 짓이니 눈감아주어야 한다는 말인가. 사고력이 아이들만도 못한 그런 자가 공직자로서의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인지 의문스럽다.
TV화면을 통해서 민원호소에 나온 분들의 하소연을 들어보면 한결같이 관련 해당관청의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뿐이다. 제작진에서 확인차 민원 해당관청에 방문하여 어떻게 된 일인지 질문하는 장면까지 화면에 나오는데 한결같이 실수나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하는 모습은 볼 수 없으니 이 또한 민원인들은 복통을 치고 죽어버리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해결책을 찾아보겠다는 답변이 나온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 후의 소식은 없으니 그대로 방치되는 상태가 아닌가 싶어 안타까움은 더욱 고조될 뿐이다.
감독 관청에서는 철저한 감시`감독을 통해서 나약한 민원인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기대코자 한다.
보건칼럼
‘행복수’생성기 발명의 의미
[오종방 논설주간]

인간 생활에 필요하게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은 크고 작은 것 따질 것이 없이 모두가 발명품들이다.
특허를 받은 것도 있고 특허를 받지 않은 것도 많으나 격언에서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 하지 않았던가.
사람을 늙게 한다는 체내의 활성산소를 사그라지게 한다는 ‘꿈의 행복수’
본고에서 얘기하고 싶은 아이템은 발명자 허설열씨가 명명했던 영문으로 ‘The Dream Happy Water'라고 통용되고 있는데 우리말로는 ’꿈의 행복수‘를 뜻하는 영문 문자이다.
필자 역시 처음 이 자료를 접했을 때 참으로 신기하기도 한 표현이어서 이해가 어렵고 물이면 물이지 무엇이 행복수인가 이해하기 어려웠으나 어느 날 강연에 참석하여 설명을 들어보았더니 과연 값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실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물이 되어 나오는 행복수 생성기임을 알게 되었다.
‘The Dream Happy Water' 생성기는 목욕탕의 샤워꼭지와 크기가 똑같이 생겼는데 이를 통해서 나오는 물은 그 물의 분자가 기존의 물분자에서 6분의 1로 나눠지고 6각형의 물로 바꿔져서 나온다는 것이다.
요약`정리하자면 물과 강자장이 고속으로 통과되는 순간 내부에서 18개의 발전기가 작동하여 미세한 번개를 일으키며 이 때 물이 전리된다고 한다. 전리된 OH(수산기)는 강한 용제로 에너지 준위를 상승하게 하여 강력한 세정 및 세탁 탈취 분해 등의 효과가 나타나며 H3O+는 윤기와 표백 등의 효과를 나타낸다.
좋은 물의 조건은
첫째, 오염물질이 없는 깨끗한 물이어야 하며
둘째,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어야 하며
셋째, 약알카리성의 물이어야 하며
넷째, 활성산소를 제거할 수 있는 물이어야 하며
다섯째, 6각수가 풍부한 치밀한 구조의 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체게 이로운 정보를 담고 있는 물이어야 좋은 물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꿈의 행복수’는 이상의 장점을 모두 구비한 문자 그대로 ‘The Dream Happy Water'라는 확신이 간다.
설명서에 나와 있고 직접 체험을 한 사례를 보면 고급 양복, 양장, 실크, 넥타이 등을 따뜻한 ‘The Dream Happy Water'에 담가 놔뒀다가 말려도 건조가 빠르고 주름이 말쑥하게 다리미 해 놓은 듯 깨끗이 펴지고 새것처럼 환원 될 뿐만 아니라 옷의 수명까지 길어진다는 것이다.
야채, 과일, 어패류 등도 신선도를 장시간 유지시켜 준다는 대단한 장점이 있다 한다.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The Dream Happy Water'에 담갔다가 20-30분 요리 하면 육질이 현저하게 부드럽고 맛이 좋아진다. 특히 사골뼈를 고울 때 이 물을 쓰면 훨씬 진한 국물을 우려 낼 수 있다. 맛 역시 아주 깊은 맛을 낸다.
그리고 밥을 지어 놓고 밥솥에 밥을 2-3일 남겨 놓아도 그 색이 밥을 막 짓고 난 직후의 윤기와 흰색 그대로 유지된다. 그 뿐만 아니라 밥의 찰진 맛이 찰밥과 유사하니 원래의 영양분이 고스란히 살아 있어 건강에도 좋지 않을까 한다.
또한 이 ‘The Dream Happy Water'는 살균력이 있으므로 아이들 피부병(아토피 등)에도 좋다고 하니 금상첨화다.
또한 머리가 자주 가려운 사람들이 이 행복수로 머리를 감으면 그 귀찮은 비듬 증상이 싹 없어지므로 과연 행복수는 행복수로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설거지 할 때 고무장갑을 끼는 것이 보통이나 장갑을 끼지 않고 설거지를 해도 손이 부드러워 핸드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좋다는 얘기는 이를 써본 주부들의 한결같은 여론이다.
세제 없이 그릇을 닦아도 잘 닦이며 그릇에 윤기가 흐른다는 체험사례 역시 모두 한 목소리를 낸다. 그리고 행주를 이 ‘The Dream Happy Water'에 한번 담갔다가 물을 짜주면 행주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기분이 좋다는 것이다. 빨래 빠는 것도 때가 질 때까지 주물러 빨지 않고 담가만 나둬도 때국물이 다 빠지니 주부들이 힘이 들지 않고 번거롭지 않다.
특히 무좀에도 현저한 효과가 나타난다 하니 얼마나 가치가 있는 물인가.
이 행복수는 국민생활에 지대한 기여를 하는 발명이어서 향후 타국에서도 주문이 쇄도하지 않을까 예상되기도 한다.
또한 이 아픈 사람들이 따뜻한 ‘The Dream Happy Water'를 입안에 머금고 훌렁훌렁하는 것을 하루에 두 세 번씩 해주면 치아 아픈 치주염에도 잘 듣는다 하니 국민건강생활에 일조하는 행복수 생성기 발명은 대단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는 허성열 발명인의 그동안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고자 한다. 발명자를 도와준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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