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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8호]생명체는 `물\'에 의존한다
건강수첩-의약전문 김철수 기자
봄과 여름은 빗물로, 겨울은 눈으로, 가을은 서리로 `산천초목'이 물저장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인간은 어떤가? 혈액은 지속적으로 돌지만, 물 저장고는 없다. 그래서 날마다 순간순간 물을 마셔야 생명이 살고, 세포 각 오장육부 등 인체가 숨쉬며 살게 되는 것이다.  현대의학, 한의학, 자연의학, 대체의학, 통합의학에서는 `건강물이 생명을 연장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물이 `생수'라고 홍보하는 프랑스나 깨끗한 물이라고 주장하는 정수기업체, 그 외 수소수, 알칼리수, 산소수, 맥반석수, 게르마늄수, SY 1000수, QㅡWaTer, 세라믹 통과수 등등이 한국의 물로 세계시장에서 건강한 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혼합 건강물을 아는가? 약을 조제하듯이 물도 혼합해 마시는 시대가 도래했다. 게르마늄수, 수소수, 미네랄수, 알칼리수 4가지를 만들어 주는 `생성기'가 선을 보인 것이다. 비싼 정수기, 값비싼 생수, 구하기 힘든 약수 등이 판치는 세상에 `나홀로' 마시는 휴대용 건강 물병이 출시됐다고 한다.  의약계, 한의계, 자연계, 건강 식품계 등에서 또 일반 서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해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병원, 한의원, 약국, 건강식품 샵 등에서 판매되는 `물조제 시대'가 열리게 되어 해외 동포와 열악한 물빈곤 국가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 같다.  우리 몸은 70%가 물 아닌가? 건강한 물이 우리 몸을 살리듯이 면역시스템 세포 역시 "건강물"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국민 특히 서민이 건강해야 나라의 주춧돌 역할을 하지 않을까? 의약전문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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